부산진구 초읍동에 소재한 다온치과의원(대표원장 이철민)이 오는 9월 1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다온치과의원은 이철민 대표원장을 포함한 3인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에는 교정과 전문의도 포함되어 있어 교정 관련 진료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환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화요일에는 저녁 9시까지 야간 진료를 운영해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도 편리하게 치과를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다온치과의원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을 바탕으로,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치료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소통을 실천해 지역 주민들이 치과를 두려움이 아닌 신뢰와 편안함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원장 이철민 원장은 “치과는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가기 싫은 곳으로 여겨지기 쉽다”라며 “다온치과는 책임 있는 진료와 아늑하고 깨끗한 시설, 환자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자세로 ‘가고 싶은 치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