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맨션이 10월 31일 진행된 대만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절’ 라이브 방송에서 자사 브랜드 큐어모넨트(CURE MONENT) 및 신규 런칭 브랜드 글로우맨션(GLOW MANSION) 제품으로 총 라이브 판매매출 21억원, 판매수량 약13만개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송의 주인공은 대만을 대표하는 탑스타 겸 탑인플러언서인 마비스(Mavis)였다. 마비스는 최근 K-POP 그룹 에이핑크(Apink)의 멤버 남주와 함께한 신곡 ‘MARTINI(마티니)’를 발매, 대만 음원 차트 3위에 오르며 가수로서도 큰 활약을 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협업 방송을 통해 그녀는 뷰티뿐 아니라 음악, 패션 전반에서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글로우맨션은 이번 마비스 협업시기에 맞춰 자사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큐어모넨트(CURE MONENT) 외에도 신규 스킨·베이스 브랜드 글로우맨션(GLOW MANSION)을 정식 런칭했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제품은 약 1년간의 테스트 기간을 거친 ‘글래스 듀 스킨 쿠션(Glass Dew Skin Cushion)’과, 고순도 캐비어 PDRN을 함유한 일체형 하이드로겔 마스크 ‘더마 글로우 쉴드 마스크(Derma Glow Shield Mask)’로 출시 직후부터 대만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프리미엄 헤어 브랜드 큐어모넨트 역시 이번 행사를 통해 4종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식물성 PDRN(순도 99%)을 함유하고 탈모 완화 기능성을 인증받은 프로페셔널 스칼프 라인(샴푸·워터 트리트먼트)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샤워필터 2종(시카+PDRN / 비타민C+갈락토미세스)이 새롭게 공개되었다.
두 브랜드 큐어모넨트와 글로우맨션은 모두 최근 뷰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Just Makeup)’에서 활약한 34년차 메이크업아티스트인 선덕원장이 개발 총괄 디렉터로 참여한 브랜드로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제형 개발, 콘셉트 설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총괄하며 높은 완성도를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라이브 방송에는 글로벌 남성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깜짝 게스트로 참여하여 대만 팬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글로우맨션 관계자는 “이번 광군절 라이브를 통해 K-뷰티의 기술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큐어모넨트와 글로우맨션 양 브랜드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