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클래스 시그니처, 20일부터 청약 일정 돌입

사진=골드클래스 시그니처 투시도
사진=골드클래스 시그니처 투시도

보광종합건설㈜이 전북 전주시 일원에 공급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가 20일부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고 20일 밝혔다.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이며 5월 1일부터 6일까지 서류접수가 이뤄진다. 이후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특별공급에서 부부 중복 청약이 가능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신설된 ‘출산특례’에 따라 2024년 6월 19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경우 기존에 특별공급 당첨 이력이 있더라도 1회 더 특별공급에 청약을 할 수 있다. 또한 ‘출산특례’의 조건을 충족하였으나 1주택이 있는 경우에도 ‘처분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하다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적용하여 수요층의 부담을 낮췄다”며 “해당 단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A+등급을 자랑하는 보광종합건설㈜이 전주에 선보이는 7번째 주거 명작이다.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미 지역 내 6개 단지 분양을 성공시켜 검증된 '골드클래스'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덕진구청 앞 진북동 일원에 조성되는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롯데백화점, NC웨이브, 이마트, 신중앙시장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은 물론 진북초등학교, 중앙중학교, 신흥중학교, 신흥고등학교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으며 서신동 및 중화산동의 풍부한 학원가와도 인접해 있다. 컨벤션, 백화점, 호텔등이 들어서는 전주 MICE 복합단지 등 대형 개발 호재도 품어 압도적인 미래가치를 선사한다.

 

하이엔드 주거 문화에 걸맞은 독보적인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세대당 1.5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 기존 210T 보다 강화된 230T 바닥 슬래브 및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를 적용해 쾌적성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잡았다.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실내놀이터, 맘카페 등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가 조성된다고 분양 관게자는 전했다.

 

'골드클래스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으로 총 654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41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39㎡, 59㎡, 84㎡, 121㎡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골드클래스 시그니처‘의 주택전시관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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