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하우스 드림더힐, 맞춤형 공간 설계 선봬

단독형 구조 설계 드림더힐, 분양 진행

사진=드림더힐
사진=드림더힐

최근 도심에서도 독립성과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는 ‘도심형 타운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규수방 종합건설이 용인 수지구에 공급하는 ‘드림더힐’ 타운하우스가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드림더힐’은 맞춤형 공간 설계를 선보인다. 해당 단지는 단독형 구조를 기반으로 설계된 주거단지로 자연환경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고려한 입지와 함께 개인화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드림더힐’은 A~E 타입으로 구성되며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각 세대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일부 세대에는 내부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수영장, 사우나, 홈바, 스크린골프장 등 특화 시설을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 있어 주거 공간 내에서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주거 공간을 ‘휴식과 여가를 함께 즐기는 복합 공간’으로 인식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 같은 맞춤형 설계 요소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외부 활동 중심의 생활에서 벗어나 집 안에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사진=드림더힐
사진=드림더힐

입지 조건도 주목된다. 단지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으며, 신분당선 동천역과 약 1.5km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 이동이 가능해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도 확보했다. 도심 생활권과 자연 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층에게 적합한 입지로 평가된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전 세대 도시가스를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으며 생활 인프라와의 연계성도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교육시설 및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확보돼 실거주 여건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주거 수요는 획일적인 구조에서 벗어나 개인 맞춤형 공간과 프라이버시, 생활의 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도심형 타운하우스와 같이 차별화된 설계 요소를 갖춘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더힐’ 타운하우스는 현재 분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관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