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리바이포유(Rbfy)’가 3년 만에 선보인 ‘감사 팝업’을 통해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리바이포유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9일간 경주 이스트1779카페에서 ‘Have a Thanks Trip을 콘셉트로 한 감사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행사 시작 이틀만인 4월 25일, 26일 양일간 총 966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높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팝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브랜드 이벤트를 넘어, ‘고객을 행복하게’라는 리바이포유의 핵심 철학을 공간 경험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는 ‘감사가 쌓이면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접 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
리바이포유는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고효능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감사 팝업은 단순한 제품 홍보가 아닌 브랜드 철학이 구현된 제품을 경험의 일부로 접하도록 공간을 기획하여 고객이 감정적 공감과 함께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Have a Thanks Trip’이라는 콘셉트는 감사의 마음이 삶을 여행처럼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 전시가 아닌 서사가 있는 체험을 설계해, 방문객이 일상을 벗어나 감사를 발견하는 여정을 체험하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방문객이 테마별 공간을 체험하며 감사를 발견하고,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며 그 경험이 다시 행복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구조를 설계했다.
리바이포유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고객이 ‘감사’라는 감정을 통해 스스로의 일상을 돌아보고 행복을 느끼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3년 만에 재개된 감사 팝업인 만큼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연결을 재확인하기 위해, 브랜드 철학이 공간과 제품, 체험 전반에 하나의 흐름으로 관통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행복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효능 저자극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