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의 새 기준, ONEOHOH(원오오) 공식 론칭

-100년 K-약방 지혜 × AI 바이오 과학
-피부 스스로 회복하는 Longevity 스킨케어

 

㈜베터랩(대표 옥지윤)이 K-약방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롱제비티(Longevity) 뷰티 브랜드 ‘원오오(ONEOHOH)’를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원오오는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시간을 선물한다’는 철학 아래, 100년 전 K-약방의 지혜와 첨단 바이오 과학을 AI 포뮬레이션으로 결합해 100세 시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K-뷰티를 제안하는 특성화 브랜드다.

 

브랜드명 ‘원오오’는 숫자 ‘100’을 영문으로 풀어낸 이름(ONE-OH-OH)으로, 과거 약방이 지녔던 피부 회복의 지혜와 100년의 시간을 현대 피부 과학으로 다시 연결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환자 개개인의 체질을 살펴 정교하게 처방하던 약방의 방식처럼, 원오오 또한 현대인의 민감해진 피부 환경에 맞춘 정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컬렉션은 K-약방의 대표 연고인 ‘자운고’의 핵심 원료인 자초(지치뿌리추출물)를 메인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3종이다. 자초에 함유된 시코닌(Shikonin) 성분은 항염 및 화상 등의 손상 피부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오오는 여기에 AI 포뮬라 매칭 기술을 접목하여 ▲피부과 성분인 PDRN ▲제약 기술 기반의 영양 설계 조합인 ODQ(오메가3·비타민D·커큐민)를 정밀 배합한 에센스와 크림, 슬리핑 팩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원오오는 이를 통해 열 노화, 자외선, 트러블 등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에 ‘100시간 골든타임 리페어 케어’를 선사한다. 특히 시술 후 약 3~5일 동안 집중적인 회복 환경을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론칭과 동시에 대형의 약국의 입점 러브콜과 피부 시술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원오오는 공식 유튜브 채널 ‘원오오TV’를 통해 전문가 인터뷰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깐깐 피부 닥터’로 유명한 WE클리닉의 김애경 원장은 “시술 후 3~5일, 약 100시간 동안 손상된 피부 장벽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시기의 회복 환경 설계가 피부 컨디션을 좌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프팅 시술 설계자로 잘 알려진 청담 루비클리닉의 김소은 원장은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리페어 환경을 설계하는 접근이 중요하다”며 원오오의 자초 리페어 설계 방식에 주목했다.

 

㈜베터랩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주요 뷰티 플랫폼 입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글로벌 K-뷰티 수요에 발맞춰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및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오오의 제품 상세 정보 및 전문가 인터뷰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원 기자 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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