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100, 빛 따라 연주하는 ‘반짝 건반 아기피아노’ 출시...와디즈 선공개

사진=i100
사진=i100

성장 단계별 유아장난감 브랜드 i100(아이백)이 아이의 첫 음악 놀이를 위한 신제품 ‘반짝 건반 아기피아노’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유아기는 음악적 감수성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다. i100은 아이가 단순히 음악을 듣는데 그치지 않고 악보를 읽지 못해도 건반의 불빛을 따라 직접 연주하며 음악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업체에 따르면 i100 ‘반짝 건반 아기피아노’는 빛나는 건반을 따라 10곡을 연주할 수 있으며 피아노 뿐만 아니라 기타·오르간·바이올린 등 8가지 악기 사운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아이가 직접 연주한 소리를 녹음하고 다시 들어볼 수 있는 녹음·재생 기능도 적용해 혼자서도 반복적인 음악 놀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8단계 볼륨 조절과 9가지 건반 불빛 컬러를 적용해 사용 환경과 아이의 취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 낮에는 자유롭게 연주하고 밤에는 볼륨을 낮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i100 관계자는 “i100은 국민 아기병풍, 자석블럭, 기어블럭 등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장난감완구를 선보여 온 브랜드”라며 “이번 신제품은 음악과 감각 놀이 영역까지 확장한 제품으로 아이가 쉽고 즐겁게 첫 피아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능을 하나에 담았다”고 전했다. 

 

i100 ‘반짝 건반 아기피아노’는 현재 와디즈를 통해 알림신청을 진행 중이며 슈퍼 얼리버드 한정 마라카스가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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