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자체 스킨케어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을 적용한 신제품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디올 프레스티지 라 크렘므’는 디올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인 ‘디올 프레스티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크림 제품이다.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디올이 로즈 드 그랑빌 연구를 통해 개발한 특허 복합체 로사펩타이드-3™이다. 로즈 드 그랑빌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야생 장미를 바탕으로 디올 스킨케어를 위해 개발됐으며 22가지 자연 유래 미세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디올은 약 50년에 걸쳐 로즈 드 그랑빌을 비롯한 스킨케어 연구를 이어왔으며 이를 토대로 로사펩타이드-3™을 개발해 프레스티지 라인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로사펩타이드-3™을 함유해 피부를 매끄럽고 탄력 있게 가꾸고 피부 노화 징후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디올의 롱지비티 관련 연구 기술과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성을 제품 개발 과정에 반영했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전국 백화점 디올 뷰티 매장 및 디올 뷰티 부티크 등 총 67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온과 SSG닷컴을 비롯한 7개 온라인 기업몰에서도 판매된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