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개막한 ‘대한민국 미술축제’가 첫 주말을 앞두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키아프는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지난 1일 개막한 ‘대한민국 미술축제’가 첫 주말을 앞두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키아프 서울 2026’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키아프는 18개국 175개 갤러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