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비니앤컴퍼니가 지난 21일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중앙일보가 주최한 ‘2021 소비자의 선택’ 친환경 기저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론칭 3년동안 총 6개의 대상을 수상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비니앤컴퍼니의 애플크럼비 기저귀는 FSC 인증을 받은 염화물 없는 핀란드산 친환경 목재 펄프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든 국내산 SAP 흡수체를 사용하는 친환경 기저귀로 국내 식약처를 통해 32개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애플크럼비 기저귀는 안전성과 디자인, 감촉, 흡수력 등 품질을 인정받아 청담, 강남 조리원에 입점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2020년에 출시한 애플크럼비 슬림 기저귀는 기존 오리지널 기저귀의 부드러운 특징 살리면서 얇은 두께로 통기성을 향상시켜 무더운 여름이나 아이들의 활동량이 많은 낮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비니앤컴퍼니에서는 활동량이 많은 낮에는 슬림 기저귀, 통잠 자는 밤에는 오리지널 기저귀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올데이 패키지’ 구성을 출시했다.
㈜비니앤컴퍼니는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는 신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원 등 취약 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프리미엄 친환경 기저귀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기부를 실천할 것이며,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