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더컬쳐앤(대표 이서진)은 최근 외부 인사들과의 네트워킹 강화를 목적으로 열렸던 이서진 대표의 생일 파티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더컬쳐앤 관계자는 “스타트업 회사 설립 이후 7년 동안 공식 행사로 진행해온 생일 파티는 개인적인 행사의 차원이 아닌 파티&공연 기획을 통한 다양한 분야 인사들과의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해왔다”며 “해당 파티를 비롯해 다양한 파티&공연을 진행하며 이 같은 행사를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키워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파티는 더컬쳐앤의 외부법률자문인 안세훈 변호사와 성악가 박예린이 1·2부 MC로, 중간 이벤트 타임을 MC깡찬이 맡아 진행했다. 부동산 전문기업의 대표이자 출판 고객으로 책 발간을 앞두고 있는 이용이 대표의 축사로 참여했다.
또한 음악을 전공한 이서진 대표가 리더인 더컬쳐앤의 공연팀인 키조이스와 피아니스트 박수현의 협연인 ‘G선상의 아리아’를 시작으로 ‘쇼트타코비치 왈츠’를 연주했다. 한예종 오페라 성악과 석사 과정 중인 소프라노 박예린의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와 ‘오솔레미오’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어지는 이벤트 타임에서 디붐마이크 블루투스 스피커, 통합 가구 솔루션 기업 퍼스탑 등 협찬품 증정 소개가 있었다. 이와 더불어 유소현과 이서진 대표의 은사인 장린 교수의 축사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1부의 공연이 정통 클래식 위주였다면 2부는 공연의 특징은 재즈와 뉴에이지, 그리고 탱고를 가미해 색다른 무대로 진행됐다. 특히 유튜브 6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피아니스트 밤하늘은 이서진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자작곡을 선사했다.
더컬쳐앤 관계자는 “이번 생일 파티 공연은 2022년 더컬쳐앤이 추진하고 있는 멤버쉽 소셜 파티의 기획력이 돋보인 구성으로 회를 거듭하는 과정마다 기대를 충족하는 파티로 기억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생일파티 공연 영상 및 자세한 내용은 lsj컴퍼니 유투브계정이나 lsj컴퍼니 생일파티 검색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